대맞이굿은 유교식 송신제에 이어 다시 대내림을 하여 국사서낭님이 굿을 잘 받으셨는지 확인한 연후에 굿에 사용했던 모든 것을 태우는 환우굿으로 마친다.

 

대맞이굿은 신목잡이가 굿당의 중앙에 서면 무녀가 제금을치면 국사서낭이 강림을하면 대관령이 잘 보이는 남대천 냇가로 가서 위패, 신목, 지화, 등, 용선 등을 불사르고 제관은 국사서낭에게 송신의 술잔을 올리는 환우굿으로 행사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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