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웅장수굿은 놋동우 굿이라고도 불리우는데 팔도의 장수를 모시는 굿이다.

 

군웅장수굿은 단오날(음력 5월5일)에 진행되는 굿으로 무당굿의 최정점으로 본다.

 

군웅장수굿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잡귀를 막고 전쟁에서 죽은 장군을 위로하는 굿이다. 놀이칼을 들고 빠른 춤을 추며, 무가의 구연이 끝나면 무당은 무거운 놋동이를 입에 물어올려 신의 위력을 보여준다. 이때 관객들은 놋둥이를 만져 신과의 접촉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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