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누워 있는 관세음보살

 

휴휴암은 해안가에 위치한 사찰로서 관세음보살이 누워있는 모양의 바위와 불교와 관련된 바위모양이 여러 종류가 있어 불교성지로 알려진 곳이다.

 

휴휴암 앞바다에 관세음보살 형상의 바위가 누워있는 바위와 관세음보살 옆으로 기어가는 모습의 거북바위, 발바닥 모양의 바위, 발가락 바위, 여의주 바위 등 다양한 형상의 바위가 있다.

 

휴휴암은 몸과 마음을 모두 놓고 쉬고 또 쉰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미워하는 마음과 성 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증오, 기뻐하는 마음까지 모든 번뇌를 쉬고 또 쉬는 곳이란 뜻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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