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명주사 동종"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64호

 

"양양 명주사부도군"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16호 

 

 

명주사는 고려 목종(1009)때 혜명대사와 대주대사가 함께 창건하여 절 이름을 혜명과 대주에서 한 글자씩 따와서 명주사라고 지었다. 명주사는 6.25전쟁으로 폐허가 되었으며, 1963년 법당와 삼성각,추성각을 중건하여 불사를 일으켜 왔다.

 

명주사동종은 1980년 2월 26일 강원도유형문화재 제64호로 지정되었다. 전형적인 조선 후기의 범종으로 1704년(숙종 30)에 제작된 동종으로 종소리가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졌다. 

 

명주사부도군은 도문화재자료 제116호로 지정되었으며, 부도 12기로 (7기는 원형당이고 5기는 석종형)와, 비석 4기가 흩어져 있던 것을 1994년에 이 자리에 복원했다.

어성전계곡(어성전리 마을)에서 승용차로 5분(2km정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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