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쓸쓸한 풍경

 

 

"원주 거돈사지 삼층석탑" 보물 제750호

 

"원주 거돈사지 원공국사승묘탑비" 보물 제78호

 

"원주 거돈사지 원공국사승묘탑" 보물 제190호

 

"원주 거돈사지" 사적 제168호

 

 

거돈사지 사적 제168호로 거돈사지 삼층석탑(보물 제750호)와 원공국사 승묘탑비(보물 제78호), 금당터, 불좌대, 경복궁에 거돈사지 원공국사승묘탑(보물 제 190호) 등이 남아 있다.

 

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이었으나 임진왜란때 소실되어 폐사지로 남아 있다.

 

거돈사지삼층석탑 (보물 750호)은 신라시대 탑으로, 2단의 기단 위로 3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으로 통일신라 후기의 탑으로 볼 수 있다.  

 

원공국사승묘탑비 (보물 제78호)은 고려시대의 탑비로 비문은 최충이 글을 짓고 김거웅이 글씨를 썼다고 한다.

 

금당터에는 전면 6줄, 측면 5줄의 초석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대법당으로 추측한다.

 

불좌대는 금당터  중앙에는 약 2m정도 크기로 있다.

 

거돈사지 원공국사승묘탑(보물 제 190호)이 절터 뒷편에 있었으나 현재는 경복궁 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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