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둔마을, 살둔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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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첫동네 오지마을

 

살둔마을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하늘 아래 첫동네 오지마을이며, 사람이 기대어 살만한 둔덕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살둔 마을이라 한다.

 

살둔마을은 난리를 피해 숨을 만한 은둔의 땅으로 <3둔 4가리>에 속한다.  3둔은 홍천군 내면의 <살둔,월둔,달둔>이고, 4가리는 인제군의 <아침가리,적가리,연가리,명지가리>를 말한다.

 

살둔계곡은 계방천과 자운천이 어우러져 개인산(1,341m)과 문암산(1,146m) 사이를 20㎞에 걸쳐 흐른다.

 

살둔계곡은 원시의 비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인 어름치와 열목어가 살고 있다.

 

살둔산장은 한국인이 살고 싶은 100대 산장 중의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산장은 2층 귀틀집으로 독특한 구조로 만들어진 건축물로서 <바람을 베고 눕는 집> <침풍루>라는 이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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