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최대 아미타대불이 모셔진 극량도량

 

연화사는 신흥사찰로 동양 최대 높이 36m의 아미타대불이 모셔진 극량도량이며, 부처님 목 속 복장으로 7층까지 올라가면서 부모은중경과 극락도, 지옥도를 보면서 7층에 도착하면 미타삼존불 법당이 있다.

 

연화사 3층건물은 1층에는 식당겸 회관, 2층은 21개의 방, 3층은 법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연엽산은 99산봉오리가 연꽃처럼 되어 있으며, 모든 골짜기로 맑은 물소리가 흐르면서 도처에 심연이 형성하고 있다고해서 전국에 있는 불자들의 아미타 대불 성지술례가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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