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고찰에서 생태숲길 거닐다.

 

 

"월인석보" 보물 제745-5호

 

"홍천 수타사 동종" 보물 제11-3호

 

"수타사 대적광전"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7호

 

"수타사 삼층석탑"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1호

 

"수타사 홍우당부도"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5호

 

"홍천 수타사 소조사천왕상"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21호

 

"홍천 수타사 영산회상도"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22호

 

"홍천 수타사 지장시왕도"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23호

 

 

수타사는  원효대사(신라 성덕왕 7년)가  창건 하었다고 전해지며, 월인석보(보물 제745-5호)와 대적광전, 팔작지붕, 동종, 삼층석탑, 후불탱화, 홍우당부도등 문화재를 소장한 사찰이다.

 

대적광전은 조선후기(인조 14년)에 중건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단층으로 팔작지붕의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양식으로, 아담하면서 날렴한 느낌을 주고 전체적인 비례가 좋은 목조건물이다.

 

수타사동종(보물 11-3호)은 조선숙종 때 경기도와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승려인 사인비구에 의해서 만들어진 조선시대 종이다.

 

홍우당부도 수타사로 들어가는 길 옆에는 7기의 부도가 서 있는데, 이 부도도 그 중의 하나이며, 부도는 ‘홍우당’이라는 호를 가진 승려의 사리이다.

 

수타사성보박물관은 수타사가 소장한 보물 제745호인 월인석보의 도난 및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수타사 경내에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하였으며, 2005년 5월10일 개관했다.

 

수타사계곡은 공작산 서남쪽 골짜기에서 발원해서 약 6킬로미터 정도를 흘러서 수타사를 돌아 덕치천이 되고 덕치천은 홍천읍에 이르러 홍천강과 합류해 북한강이 된다.

 

공작산등산로는 공작골과 수타사 계곡에서 오르는 코스로 골작골은 2시간 30분정도 걸리고, 수타사계곡은 3시간 30분정도 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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