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단사 입구 - 반재 - 망경사 - 천제단 (4㎞, 2시간 소요)

 

백단사는 태백산도립공원내 있는 사찰로서 창건주 장태임이 21세에 결혼 후 자식이없어 14년만에 이혼하고 입산기도중 꿈에 수차례 부처가 나타나 사찰을 창건하라고 하므로 현 위치에 창건하였다.

 

사찰명은 단군이 태백산 단목화 박달나무 밑에서 나셨다고하여 백단사라 부르게 되었다. 주지방에 고려때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석조 비로자나불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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