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갱도를 그대로 복원

 

태백체험공원은 폐광지라는 지역적 특색을 살려 조성된 체험관광지이다. 현장학습관과 탄광사택촌, 체험갱도등의 시설로 구성되어 있어 생생한 탄광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현장학습관은 열악한 작업환경 속에서도 석탄생산에 종사한 광부들의 일상과 그 속에서 피어났던 그들의 꿈과 희망을 볼 수 있는 생생한 현장체험공간이다.

 

태백체험공원 내에 위치한 탄광사택촌은 1950년부터 1970년대까지 국가기간산업의 원동력이 되었던 석탄을 채탄했던 광부들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시대별 주거시설을 복원 및 재현하여 당시 사택촌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체험갱도는 현장학습관 지하에 갱도를 그대로 복원하여 입갱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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