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구문소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 천연기념물 제417호

 

구문소(천연기념물 제417호)는 석회암이 용해되어 생성된 것으로 높이 20~30m, 넓이 30m로 약 1억5천만년에서 3억년전 사이에 생성된 바위를 뚤고 생긴 소는 신비로움을 준다.

 

구문소는 상류의 황지천의 물이 이 소에 머물렀다가 가는 곳으로  마당소와 자개문, 용소, 삼형제폭포, 여울목, 통소, 닭벼슬바위, 용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용소는 구문소의 일부분으로 삼형제폭포가 떨어지는 바로 아래에 깊이를 알 수 없는 깊은 곳을 용소라 한다.

 

용이 살고 있다고 하여 용소라 하며, 옛날부터 나라에서 가물 때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다.

 

구문소주변으로 고생대 지질탐방로와 화석수목전시관을 갖추고 있어 자연교육학습장으로 최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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