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석탄 박물관

 

태백석탄 박물관은 탄광의 역사와 작업과정, 탄광내 생활, 작업기계, 재료, 석탄의 역활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탄광 간접체험 교육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태백석탄 박물관은 <석탄과 자연 그리고 인간> 이라는 전시주제로, 석탄이 인간에게 최고의 에너지원으로 산업과 문명 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남겼으나, 석유·가스 등 청정에너지에 밀려 역사속으로 사라져 가고 있어 석탄과 인간과의 관계를 되돌아 보고 석탄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건립했다.

 

석탄박물관은 8개의 전시실과 야외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전시실마다 주제가 있다.

 

1전시실은 지질관, 2전시실은 석탄의 생성 발견관, 3전시실은 석탄의 채굴이용관, 4전시실은 광산안전관, 5전시실은 광산정책관, 6전시실은 탄광생활관, 7전시실은 태백지역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8전시실은 체험갱도관으로 광산개발의 초기부터 현재의 기계화된 채탄과정, 지하작업장 모습을 세심하게 광산노동자의 당시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하여 실제 탄광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그 시설을 잘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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