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문수봉은 태백산의 동쪽 봉우리로 바위가 많은 것이 특이하며, 옛날에 이 산봉우리의 바위로 문수불상을 다듬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문수봉에는 돌탑들이 넓게 흩어져 있어 멋진 장관을 이루고 있고, 사방으로 확 트인 풍경은 시원하면서 아름다운 운치를 풍긴다.

 

태백산 문수봉은 황악산  직지사, 강화도 마니산, 오대산 적멸보궁과 함께 ‘기를 폭포수처럼 뿜어낸다’는 생기처(生氣處)로 알려져 있다.

 

태백산은 천제단이 있는 영봉을 중심으로 북쪽에 장군봉이 있고, 동쪽에 문수봉이 있으며, 영봉과 문수봉 사이의 부쇠봉으로 이루어 졌다.

 

 

 

등산코스

 

당골광장 - 제당골 - 문수봉 - 천제단(7km, 3시간)

당골광장 - 반재 - 망경사 - 천제단 (4.4㎞, 2시간 30분)

유일사 입구 - 유일사 - 장군봉 - 천제단 (4㎞, 2시간)

백단사 입구 - 반재 - 망경사 - 천제단 (4㎞, 2시간)

사길령 입구 - 유일사 쉼터 - 장군봉 - 천제단(4.7㎞, 2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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