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제단 아래에 있다.

 

망경사는 태백산 천제단 바로 아래에 있는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 말사이다. 1,300여년전 (652년 신라 진덕여왕 6)자장이 창건하였다. 자장은 태백산 정암사에서 말년을 보내던 중 이곳에 문수보살 석상이 나타났다는 말을 듣고 암자를 지어 그 석상을 모셨다고 한다.

 

용정은 태백산 망경사에 있는 우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솟아 나오는 샘이며, 우리나라 100대 명수 중에서 가장 차고 물맛이 좋고 가장 높은 곳에서 솟은 샘이다.

 

단종비각은 태백산 망경사에서 정상으로 오르는 100m 지점에 위치한 비각은 팔작지붕에 나무살로 짜여진 비각 안에는 오대산 월정사 조실 김탄허스님의 글과 글씨로 된 비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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