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흥도, 추익한, 정사종 충신을 모신 사당

 

충절사는 단종이 영월로 유배된 후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엄흥도, 추익한, 정사종 충신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엄홍도는 동강에 버려진 단종의 시신을 거두어 암장한 충의지사이다.

 

추익한은 유배생활 하던 단종을 보필한 충신이다.

 

정사종은 엄홍도와 함께 단종의 시신을 거둔 충신이다.

 

단종문화제 때 3충신추모제와 한식 때 제향을 올리고 있다.

 

영모전(충절사뒷편)은 "오래도록 사모하는 큰집"이란 뜻으로 단종임금의 영정을 모신곳이며, 강원유형문화재 제56호로 지정되었다. 

 

영정은 충신 추익한이 백마를 탄 단종에게 머루를 진상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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