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을 맞이한다.

 

"영월 무릉리 요선암 돌개구멍" 천연기념물 제543호

 

 

요선암은 영월군 수주면 무릉리의 요선정 앞  반석 위에 요선암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어 부르게 되었으며, 이 글씨는 조선시대 시인이며 서예가인 봉래 양사언이 평창군수 시절 이곳의 경관을 즐기다가 새겨놓은 글씨라 전해오고 있다.

 

요선이란 단어는 신선을 맞이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요선암은 주천강의 상류 깊은 물이 흐르는 강바닥에 물에 씻긴 큰 바위들이 넓게 깔려있으며, 주변의 수려한 산세와  어울려 아름다운 계곡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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