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천문화마을

01.jpg
02.jpg
03.jpg
04.jpg

"동창이 밝았느냐" 남구만

 

동해시 망상동 심곡마을은 약천 남구만선생의 유적와 시조 창작지를 관련하여 약천문화 마을로 지정되었고, 1998년 약천정을 건립하였다.

 

약천 문화마을에서는 남구만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전국시조경창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남구만의 유명한 시조로 <동창이 밝았느냐>  작품배경으로 밝혀지고 있다.

 

약천 남구만선생이 귀향생활을 하는 동안 주민들의 칭송을 받아 약천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약천사를 건립하였다.

 

약천 남구만은 조선 인조7년 - 숙종37년(1629~1711)때의 인물로 조선 숙종때 문신으로 본관은 의령, 자는 운로, 호는 약천 또는 미제, 시호는 문충으로 소론의 중심인물이다.

 

약천 남구만은 전라도 관찰사와 함경도 관찰사, 병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을 지냈으며, 1689년 숙종기사로 망상 심곡으로  1년간 유배 되었다.

강원인 스폰서
강원인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