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 촬영지

 

정동진역은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해돋이 명소이다. 

 

정동진역은 작고 아담한 역으로 바닷가로 '고현정 소나무'가 서있고 주변에는 조각작품과 소나무,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곳이다.

 

정동진역은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유명해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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