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명약수

 

"등명사지5층석탑" 강원도유형문화재 제37호

 

 

등명락가사는 강릉에서 정동진 가는 길에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들러보는 사찰이다.

 

등명락가사는 신라 선덕여왕때 자장율사가 창간하여 수다사라고 했으며, 신라말에 불에 탄 사찰을 고려에 중창되어서 등명사로 이름을 고쳤다. 조선 초기에 숭유억불정책으로 폐사되었다. 1957년에 암자를 만들어 락가사라고 불렀으며, 1980년에 사찰로 중창하여 등명락가사라 부르게 되었다.

 

등명사지5층석탑(강원도유형문화재 제37호)은 연화무늬로 장식된 기단 2층에 탑신부 5층으로 구성된 사각형 석탑으로 고려 전기 건립으로 추정된다 . 

 

등명약수는 연중 다량으로 분출되며 탄산약수라 맛은 약간 떫은 맛이나고, 각종 성인병과 부인병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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