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강산

 

"강릉 경포대" 보물 제2046호

 

 

경포대는 경포호와 주변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높은 장소에 지어진 건물로 주변 자연풍경과 잘 어울려 있다.

 

경포대의 진미는 달밤에 벗과 약주 한잔해야 하늘에 있는 달과 호수, 바다위에 달, 벗의 술잔에 비친 달, 벗의 눈 속에 떠있는 달까지 보아야 진정한 경포대의 운치를 맛볼 수 있다고 한다.

 

경포대는 "여름밤의 밝은 달과 담소의 맑은 물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경포대는 정면 5칸, 측면 5칸 규모인 단층 겹처마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이 건물 내부는 호수쪽바닥을 높게하여 호수를  잘 보이게 만들어 났다.

 

경포호 주변에는 경포대와 금란정, 경호정, 호해정, 석란정, 창랑정, 취영정, 상영정, 방해정, 해운정, 월파정 등 정자와 누각이 남아있다. 

 

 

라이트아트 쇼 '달빛호수'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동안 경포호수에서 7시, 8시, 9시에 라이트아트 쇼 행사가 10분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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